여행가능 국가 (유럽편)

 코로나 이전처럼 자유 여행 가능

영국,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위스, 체코, 헝가리,아일랜드, 스웨덴, 폴란드, 덴마크, 네덜란드, 그리스, 크로아티아, 이탈리아, 터키, 독일 등의 국가는 별도의 서류 없이 입국이 가능하며 격리도 불필요합니다.

지금 바로 떠날 수 있는 절차조건 모두 폐지된 국가

국가명상세 내용폐지 일자

 노르웨이          입국제한 조치 및 검사, 음성확인서 제출 등 모두 폐지        2월 12일

 아이슬란드       코로나19 관련 증명서 제출 의무 종료       2월 25일

 헝가리 코로나19 관련 증명서 제출 의무 종료       3월 7일

 아일랜드          코로나19 관련 증명서 제출 의무 종료       3월 7일

 영국    코로나19 관련 모든 방역지침 준수 의무 종료        3월 18일

 폴란드 코로나19 관련 증명서 제출 의무 종료       3월 28일

 스위스 모든 입국제한조치 폐지   4월 1일

 스웨덴 코로나19 관련 증명서 제출 의무 종료       4월 1일

 덴마크 코로나19 관련 증명서 제출 의무 종료       4월 1일

 체코    외국인 입국 제한 & 코로나19 감염 증빙 의무 해제 4월 9일

 네덜란드          코로나19 관련 서류 불필요         4월 20일

 그리스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인서 제출 없이 입국 가능     5월 1일

 크로아티아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인서 제출 없이 입국 가능     5월 1일

 이탈리아          코로나19 관련 증명서(백신접종 증명서, 음성확인서) 제시 불요         6월 1일

 튀르키예          코로나19 관련 증명서(백신접종 증명서, 음성확인서) 제시 불요         6월 1일

 독일    코로나19 관련 증명서(백신접종 증명서, 음성확인서) 제시 불요        6월 1일

 포르투갈          코로나19 관련 증명서(백신접종 증명서, 음성확인서) 제시 불요         7월 1일

 프랑스 코로나19 관련 증명서(백신접종 증명서, PCR 음성확인서) 제시 불요  8월 1일

알아둬야 할 관련 증명서

기본적으로 백신접종증명서, 회복증명서, 음성확인서 등의 제시가 필요하지 않지만, 국가에 따라 혹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출입국은 자유로우나 현지에서 필요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세요.

필요 서류

1 백신접종완료증명서(coov앱 가능),

2 음성확인서(도착 기준 72시간 이내 PCR 또는 24시간 이내 신속항원검사),

3 영문 회복증명서와 온라인 특별검역신고서 중 하나 지참

12월달에 우리 여름이와 첫 해외여행을 계획중입니다.

어디를 갈지 아직 정하질 못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항공사 직원항공권이라는 특이점때문입니다. ZED항공권이라는 직원항공권이 있는데 이는 유상승객을 모시고 난 뒤 남는 좌석에 직원들을 정가의 10%가격에 태워주는 복지인데요. 10%라는 점에서 엄청나게 혹 할 수 있지만, 유상승객을 모시고 난 뒤 남는 좌석이라는 조건이 있습니다. 이 조건이 실로 어마어마한데요. 출발하기 직전 1시간 전까지 갈 수 있다 없다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물론 좌석이 몇십자리 넘게 남아 있다면 티켓팅을 빨리 해주기도 하는데요 이런 좌석은 사실 많지 않죠. 항공사 입장에서도 이렇게 자리가 많이 남는 항공기를 남겨두지 않아야 수익이랑 연결되니까요.

최근에는 비지니스석 직원항공권의 복지도 생겼습니다.

한두달전에는 10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에 한해 1년에 2장씩 비지니스석 ZED항공권을 주는 복지가 생겼는데요! 이것 역시 자리가 남는다는 가정하에 탈 수 있는 것입니다. 저희 가족도 12월에 이 항공권을 이용해서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고 있는데요. 비지니스석은 자리가 워낙 많지 않기 때문에 더 치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워낙 요새는 카트포인트를 쌓아서 비지니스석을 타는분들도 많고 그냥 비지니스석을 탈 수 있는 분들도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항공사 입장에서는 이코노미보다 비지니스석이 많이 차야 수익이 높아지는 효과도 있기는 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