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에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유람지부터 사랑스러운 꽃밭이 있는 휴양원 테마파크까지 수많은 유람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현재는 서귀포 가볼 만한 곳 중에서 사계절 내내 유람하기 좋은 12곳을 선정하여 통지해드립니다. 성산지역의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꽃밭이 아름다운 상효원, 카멜리아 힐, 보롬 왓 등 남녀노소, 짝여행, 가족여행으로도 유람하기 좋은 곳으로 선정하였으니 유람 구상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롬왓

보롬 왓은 제주 중간산 지방에 장소한 잘 꾸며 놓은 자연농원이다. 손수 기르는 생물들을 상품화하여 발매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 곳이다. 현재는 흡족한 꽃밭정원을 포함해 보롬 왓 상점도 함께 운용하고 있다.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정원을 환하게 밝혀준다. 봄에는 제주를 대표하는 노란 유채꽃이, 하계철에는 메밀꽃, 수국, 보라색 라벤더가 정원을 꾸며주고, 가을에는 핑크색 핑크 뮬리를 볼 수 있다.
계절마다 잡다한 꽃 정원이 만들어지는 만치 어느 계절에 찾아도 훌륭한 형상을 남길 수 있는 서귀포 가볼 만한 곳이다.
운용시간 : 09:00~ 18:00
입장료 : 어른, 청소년 : 4,000원 / 어린이, 경로 : 2,000원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350-104
섭지코지

서귀포 성산일출봉과 함께 성산지역에 가장 많은 유람객이 찾는 곳이 섭지코지이다. 오래전에는 드라마 촬영지로 저명했다. 시간이 바로전 뒤 드라마 명승지라는 타이틀이 사라졌지만 섭지코지의 진면목을 알아보는 유람객들이 많아져 꾸준히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섭지코지는 지형을 보면 약간 튀어나온 지형을 가지고 있다. 지형 덕택 에 해안산책로가 넓게 형성되어있어 어디 장소든 제주의 푸른 바다를 유람하며 걸을 수 있다.
주차장에서 중간쯤 걸어오면 왕년 봉수대로 사용되었던 섭지코지 관망대를 만나볼 수 있다. 관망대에 오르는 길은 가파르긴 하지만 계단이 잘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다.
관망대에 올라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섭지코지와 성산일출봉을 조망할 수 있어 가슴이 뻥 뚫리는 장소이다. 좀 더 걸어가면 형상 찍기 좋은 스윙 그네 포토존이 설치되어있으니 잊지 말고 생각을 남기고 오자.
운용시간 : 일몰 전까지 사용 가능.
입장료 : 입장료 없음. 주차요금 가장 3,000원
장소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군산오름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제주도의 오름이다. 해발 300m가 넘는 높은 지대이지만 정상까지 오르는데 단 5분이면 흡족하다. 주차장이 정상부에 장만되어있어 적은 수고로 제주도 오름 극도의 미관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기 까닭이다.
군산오름에서는 날씨가 좋은 날에는 서귀포 전체를 조망할 수 있고, 북쪽으로는 한라산을 볼 수 있어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정상으로 가는 길은 계단과 길이 잘 조성되어있어 남녀노소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는 오름이다.
높은 관망에서 일몰을 보고 싶다면 이곳을 안내한다. 전문 형상작가분들에게도 일몰 명승지로 잘 알려져 있고, 일출을 바라보기에도 좋은 곳이다.
운용시간 : ~일몰까지
입장료 : 없음
장소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리 564
성산일출봉

제주도를 대표하는 서귀포 유람지인 성산일출봉을 빼놓을 수 없다. 성산일출봉은 등산로가 잘 조성되어있어 꽤 가파르지만 20분이면 절정에 도래할 수 있다.
절정에 오르면 일출봉의 분화구를 볼 수 있고, 뒤로는 서귀포 성산 일대와 훌륭한 제주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존함 그대로 성산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봉우리라는 뜻인 성산일출봉은 우습게도 카니발 때를 제외하고 일출봉에 올라 수평선 너머로 떠오르는 일출시간엔 오를 수 없다. 입장시간이 일출시간 이후부터이기 까닭이다.
일출을 보고 싶다면 근처 광치기 해변을 안내한다. 광치기 해변에서는 성산일출봉과 일출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일출 명승지로 알려진 곳이다.
운용시간 : 매일 07:00~20:00 (동절기 07:30~19:00)
입장료 : 어른 : 5,000원 / 청소년, 어린이 : 2,500원
장소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1
쇠소깍

쇠소깍은 한라산에서부터 흐르는 물줄기가 바다로 흘러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곳으로 심오한 웅덩이를 형성하는 곳이다. 심오한 웅덩이를 체우고 있는 물이 유독 푸르고 영롱하여 명승지로 임명된 곳이다.
쇠소깍은 산책길을 따라 유람하기에도 좋고, 나룻배를 타고 물 위에서 쇠소깍을 유람하기에도 좋다. 쇠소깍을 양 옆으로 둘러싸고 있는 기암괴석 덕택 에 마치 외국 산골짜기에 와있는 듯한 감정을 받을 수 있다.
쇠소깍 옆으로는 검은모레가 특색인 쇠소깍 해변을 만나볼 수 있다. 푸른 쇠소깍도 유람하고, 제주의 바다도 유람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서귀포 유람지이다.
쇠소깍 입장료 : 무료
테우, 전통조각배 운용시간 : 매일 09:00 – 18:00 (동절기 17:00)
테우 사용료 : 어른 8,000원 / 소인 5,000원
테우 사용료 : 성인 2인 20,000원 / 성인 2인+소인 1인 25,000원
장소 : 제주 서귀포시 쇠소깍로 104
성읍 민속마을

제주도 중간산 지방에 장소한 서귀포 성읍 민속마을은 옛 촌락 생김새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는 지방이다. 보존뿐만 아니라 제주민속촌 유일 촌락 내 실제 거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다.
민속마을을 제주의 발자취를 그대로 담고 있는 제주의 유람지이다. 남다르게 성읍 민속마을에서는 손수 전통가옥에서 하룻밤 묵고 갈 수 있는 숙박체험도 사용이 가능하다. 외부는 전통가옥이나 안쪽을 현대식과 전통식이 잘 어우러지는 인테리어도 되어있어 성가심하지 않게 묵고 갈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민속마을에서는 무형문화재들을 손수 체득할 수 있는 목록이 장만되어있다. 제주민요, 모메 기능, 고소리 술 체득 등을 할 수 있고, 잡다한 공방들이 자리 잡고 있어 제주의 천연염색, 한복체험, 인형 만들기, 스몰웨딩 등 예매를 상통해 체득할 수 있는 노상들이 많이 있다.
운용시간 : 일출~일몰시간까지.
입장료 : 무료
장소 :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3294
카멜리아 힐

서귀포 가볼 만한 곳에서 가장 넓고 아름다운 정원을 가지고 있는 카멜리아 힐을 빼놓을 수 없다. 소요시간이 2~3시간이나 걸릴 만치 넓고 잡다한 테마의 정원으로 꾸며놓은 곳이다. 하계철에는 사람 키보다 높은 수국 길이 카멜리아 힐을 대표하고, 겨울에는 붉은 동백나무길이 이곳을 밝혀준다.
카멜리아 힐은 많은 포토존이 만들어져 있어 특별히 형상 찍기 좋은 곳이다. 훌륭한 정원에서부터 감성적인 문구가 적혀있는 플래카드들이 포토존의 소도구가 되어 야외 스튜디오로 만들어준다.
카멜리아 힐 중간중간에 카페, 식량점 등이 장만되어있다. 유람을 하다 출출할 때, 당분간 쉬었다 가고 싶을 때 사용하는 것도 좋다.
운용시간 : 매일 08:30~ 19:00(입장 마감 18:00)
입장료 : 어른 8,000원 /청소년 6,000원 / 어린이 5,000원
장소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166
상효원

서귀포시 상효동에 장소한 상효원은 꽃으로 가득한 휴양원이다. 1년 내내 꽃 카니발이 열리는 휴양원으로 총 16개의 테마를 가진 휴양원 테마파크이다.
제주의 자연 그대로의 곶자왈을 가지고 있는 돈내코 유원지 바로 위에 있는 휴양원이다. 휴양원 내에도 곶자왈이 있어 손수 걸어보고 체득해 볼 수 있다.
상효원에서는 사계절 내내 잡다한 꽃들을 유람할 수 있다. 봄에는 매화, 튤립, 철쭉, 벚꽃을 볼 수 있고, 하계철에는 수국과 산파 챈스 카니발이 열린다. 가을에는 메리골드와 핑크 뮬리가 플라워 가든을 활려하게 장식하며, 겨울에는 볽은 동백나무 꽃을 볼 수 있다.
꽃과 함께 형상을 찍기에도 좋지만 여러곳에 야외 스튜디오 동일한 포토존이 장만되어있으니 삼각대를 꼭 챙겨가자.
운용시간 : 09:00~18:00
입장료 :일반 9,000원 / 청소년 7,000원 / 어린이 5,000원
장소 : 제주 서귀포시 산록남로 2847-37
송악산 둘레길

서귀포 남서쪽에 작게 튀어나온 송악산은 해안을 따라 나져 있는 둘레길이 아름다운 곳이다. 올레길 10코스의 일부분이며, 해안 둘레길을 따라 산보하면 제주의 산과 바다를 한 번에 유람할 수 있는 곳이다.
송악산 둘레길 전체를 도는데 1~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꽤 오랜 시간을 걸어야 하지만 그 안에서 잡다한 동,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 남다르다. 특별히 송악산에서 방목되어 있는 제주말이 인상적이다.
해안 산책길을 지나 바보면 길 바로 옆에 풀을 뜯고 있는 제주말 떼를 만나볼 수 있어 제주말을 보러 가는 유로 유람지 못지않게 매우 밀접한 도로에서 제주말을 볼 수 있다.
해안길을 제외하고 길안 쪽으로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어 더군다나 울창한 숲을 볼 수 있다. 송악산 정상부는 현재 이완년을 가지고 있어 내방이 불가하니 참고하자.
운용시간 : ~일몰 전까지
입장료 : 무료
장소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 유람로 421-1
가파도

제주도에서 마라도는 흔히들 알고 위치하지만 가파도는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 제주도 섬 속의 섬으로 가파도는 봄에 유람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까닭은 제주의 청보리가 자라나는 시기로 가파도의 70%를 덮고 있는 청보리를 만나 볼 수 있기 까닭이다.
3월 말부터 5월 말까지 가파도에서 청보리를 만나 볼 수 있다. 사방을 둘러보아도 청보리가 꽉 찬 가파도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섬을 둘러보기에도 좋다. 자전거로 약 30분이면 전체를 돌만큼 치수 않아 해안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기에도 좋고 섬 안쪽으로 들어와 청보리밭을 가로지르며 자전거 타기에도 좋다.
운용시간 : 끝판 배 16:20분(축제기간)
입장료 : 배 수수료 어른 규격 14,100원(왕복)
장소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방주교회

제주도에 자리 잡고 있는 실제 교회건물로 건축물이 아름다워서 제주도 서귀포에 알려져 있는 곳이다. 전체적인 건축가가 만든 곳으로 특별히 구조물 근처로 인공수조가 조성되어있어 마치 물 위에 떠있는 듯한 풍채를 연출하고 있다.
이곳은 제주 형상 촬영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신혼부부들의 웨딩사진 명승지로도 저명하다. 다만 주말에는 실제 숭배를 드리는 만치 일요일 새벽은 피해서 내방하는 것을 안내한다.
운용시간 : 08:00~19:00(하절 기외 18:00)
입장료 : 무료
장소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762번 길 113
서귀포 치유의 숲

서귀포 치유의 숲은 자연에서의 치유를 목표로 설립된 곳이다. 살림 치유 목록을 약진하며 숲으로부터 면역력 인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내방하는 사람들이 많다.
서귀포 치유의 숲에는 잡다한 수목들이 많지만 특별히 편백나무와 삼나무로 가득한 곳이다. 총길이 11km로 산보로가 조성되어있으며 길이 잘 조성되어있어 남녀노소 산보하기 편하다.
치유의 숲에는 총 10가지 테마로 산보로가 나눠져 있다. 11km를 전체 산보하지 않더라도 몇 가지 테마만 즐기기에도 좋다.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는 시간은 10~12시 사이라고 한다.
서귀포 치유의 숲은 날 내방객이 제한되어있다. 꼭 사전예약을 상통해 내방예약을 해야 하니 참고하자.
운용시간 : 08:00~18:00(동절기 17:00)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주차비 : 경형 1,000원 / 중, 소형 2,000원 / 대형 3,000원
장소 : 제주 서귀포시 산록남로 2271